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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동화 自然同化 - 이윤심展 :: Printing
이윤심(Lee Younsim 李允心)             
2017-06-24 2017-07-08
2017-06-24 PM 4:00
Open 11:00 ~ Close 19:30(일요일 휴관)
갤러리 하이(Gallery Hi)  다른전시 보기
서울 성북구 정릉로21길 18
02-357-0202
www.galleryhi.co.kr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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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 자연동화 自然同化 - 이윤심展 』

Lee Younsim Solo Exhibition :: Painting











▲ 이윤심, 본질1 Essence1
145.5x112cm, Mixed Media on Panel, 2017









전시작가 이윤심(Lee Younsim 李允心)
전시일정 2017. 06. 24 ~ 2017. 07. 08
초대일시 2017. 06. 24 PM 4:00
관람시간 Open 11:00 ~ Close 19:30(일요일 휴관)
∽ ∥ ∽

갤러리 하이(Gallery Hi)
서울 성북구 정릉로21길 18
T. 02-357-0202
www.galleryhi.co.kr









순환과 환원의 시각적 표현으로서의 작업

이윤심


자연은 생명의 끝에서 시작 되는 순환과 환원의 법칙과 함께 반복되는 모습 속에 살아간다. 회귀본능과도 같은 그곳으로 초대 되어 내 망각의 세계 속으로 상상해 본다. 내 망각의 세계는 자연 속에 있으며 회색 빛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에 가까운 삶을 동경하는 현대인이 잠시라도 깊게 호흡 할 수 있는 공간을 꿈꾸게 한다. 자연은 인간과 무언의 소통과 공감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이윤심, 존재 Bing
91x117cm, Mixed Media on Panel, 2017







▲ 이윤심, 더하기 plus
45.5x53cm x 3ea, Mixed Media on Panel, 2017







▲ 이윤심, 잔상1
145.5x112cm, Mixed Media on Panel, 2016




자연은 G.K 체스터튼의 말처럼 단순 반복이 아닌 극장에서의 앙코르와도 같이 열렬한 재청에 의한 것이다. 다시 보고 또 보면서 느끼는 감동, 그 감동에서 오는 잔상은 보여지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복잡함과 단순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을 내 작업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시간의 흐름을 물리적으로 잡아 놓을 순 없지만 삶의 작은 순간들이 켜켜이 모여 있는 기억의 뜰에 그 순간의
흔적을 화면에 담아 낸다.

보면 볼수록 좋고 느끼면 느낄수록 좋고 그 기억 속에 잠겨 향기로운 향기에 젖어 꿈꿔본다. 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는 숲의 향기…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 같은 형상들과의 어우러짐

눈으로 느끼는 감동과 향기로운 향과 함께 자연의 숲 속으로 빠져보자. 우린 모두 같은 생각에 빠져 버릴 것이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곳에선 평화롭고 싶고 평화로울 수 밖에 없다. 그 순간을 간직하고 싶다.






▲ 이윤심, 본질2 Essence2, 91x91cm, Mixed Media on Panel, 2017







▲ 이윤심, 씨앗1 Seed1, 91x91cm, Mixed Media on Panel, 2017







▲ 이윤심, 음과 양 balance of yin and yang
91x91cm, Mixed Media on Panel, 2017




태양, 씨, 새싹, 꽃, 열매, 나무...

위의 나열한 것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흔히 자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자연은 시간 계절에 따라 수 많은 모습으로 존재한다. 어떠한 이유로든 인간은 매일매일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고 있으며 각자 이유에 따라 자연을 의미화 한다. 자연은 우리의 의도와 상관없이 자연의 섭리에 의해 다양한 형태와 모양으로 변모하고 옷을 바꾸어 입는다. 이처럼 나의 작품 속 자연물들은 자연의 다양한 회화적 언어로 표현되어졌으며 자연은 사유의 대상이며 동시에 미적인 대상인 자연에 대한 사색, 인간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동화된다.

캔버스가 아닌 나무의 색과 선이 살아 있는 판넬에 작업을 하며 나무가 갖는 매체적 특성 속에 자연의 모습을 투영 시키고, 자연 친화적 표현 방법으로 원목의 나무결과 나무 자체가 갖는 색채를 바탕으로 아름답고 부드러운 색채가 작품 자체에 깊숙하게 스며들어 자연의 특별한 색채로 발현될 수 있도록 하였다. 나무 자체가 갖고 있는 불명확한 형태의 나무결과 색채는 자연 속 여러 소재들과 회화적 아름다움으로 구체화 하였다.

유기체적인 고리의 형태와 수틀이라는 정형화된 원형의 조화로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통한 표상의 근원이며, 나 자신의 의식을 표현하는 지각의 연결고리이면서 동시에 우리들 모두의 시지각적 사유의 통로이자 삶의 여정 속에 찾은 것들을 아우르는 형태인 것이다.






▲ 이윤심, 보물찾기1 Treasure hunt
91x117cm. Mixed Media on Panel, 2017







▲ 이윤심, 보물찾기2 Treasure hunt2
91x117cm, Mixed Media on Panel, 2017







▲ 이윤심, 더하기 plus, 아트 꼴라보




자연은 인간과의 무언의 소통과 공감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작품 속 자연물들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하며 작품과 관객과의 소통과 공유를 통한 인간과 자연과의 동화 同化, 인간과 인간과의 동화되기를 바란다. 자연에게서 인생을 본다. 인생에서 자연의 섭리를 깨닫는다.


이윤심(Lee Younsim 李允心)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현 한국현대조형작가회 회원, 아티스트그룹 THE S 회원

1997~2003 지엠대우 오토앤 테크놀로지 칼라팀 디자이너
2013~2017 아이예스키즈유아교육 연구소 소장

2017 “삶은 여행이다” 한전아트센터갤러리
2016 “ WORK” m,som 기획전 남산갤러리
2015   "PATTERN"  갤러리 시작
2015   "작은캔버스" 프리마켓전 남양주 아트센터
2014   "어떤 도약", 성보갤러리
2013   "mom c som c" 기획전 갤러리 에반스톤 
1995   " 젊음, 그 발산" 삼정아트스페이스
청년작가공모 리스톤청담 갤러리.
에코락갤러리 챌린지challenge展.
2017 SeMA-하나 평론상 공모
제16회 2017한성백제미술대상전
에코락갤러리 콜라주 전시 작가.
2017 문과방 페미니스트 작가공.
2017 대안공간눈 프로젝트 지브.
2017 치포리 갤러리 하반기 작가.
2017 탑골미술관 신인작가 공모
평창문화올림픽계기 서울로 7017.
Artspace 15.8 작품 공모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예술.
2018 갤러리가비 작가공모
2017 코리아나미술관 *c-lab 1.0.
KANGOL 1ST ART CONTEST 캉골 아.
 
사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예당.
한국 디자인계의 거목이 지다…8.
국내 최고 명성 국제갤러리, 제.
위장된 예술, 창조와 표절 사이
문화계 명사 9인-새정부에 바란.
문체부, 평창 문화올림픽 공공미.
홍성군, 고암 이응노 예술혼 잇.
“굳이 서울에 갤러리 낸 이유? .
새 정부의 문화재기관장은 누구?.
관람객 와도 보여줄 작품이 없다
미술지원정책, 일원화 되어야
조형예술의 조화·변화상 한자리.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자원활동.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기간.
갤러리서림에서 직원 및 인턴사.
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 명작전:.
(재)국립현대미술관진흥재단 후.
하남문화재단 2017년 여름 기획.
신문박물관 여름방학 도슨트 모.
신문박물관 인턴 추가모집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간제 근로.
국립중앙도서관 기간제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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