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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l of Korea :: Various
전시작가 > 김동욱(金東旭 Kim Dongwook), 안충기(安忠基 Ahn Chungki), 정명식(鄭名植 Jeoung Myoungsik), 제미영(諸美英 Je Miyoung), 조풍류(趙風流 Cho Poongryu)             
전시일정 > 2018-01-24 2018-02-08
초대일시 > 2018-01-24 PM 6:00
관람시간 > Open 10:30 ~ Close 18:00(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세움아트스페이스(SEUM ART SPACE)  다른전시 보기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48
연락처 > 02-733-1943
홈페이지 > www.seumartspace.com
퍼블리케이션 > 준비중
아티클 >

'김동욱' 의 다른 전시 보기 *동명이인의 전시일 수도 있습니다.
  ▶ YAP 아트페어플레이 :: 2017.03.15~03.29 :: 아트컴퍼니 긱
  ▶ THE BEGINNING part1 :: 2016.09.01~09.12 :: 에코락갤러리
  ▶ 부상청년展 :: 2016.05.13~05.22 :: 국회 의원회관 3로비
  ▶ YAP(Young Artist Power)展 :: 2016.04.06~04.19 :: 갤러리 일호
  ▶ 달콤한 나의 도시_플라뇌르(Flaneur)의 시선 :: 2015.02.12~02.27 :: 갤러리JJ
  ▶ 김동욱展 :: 2015.01.07~01.31 :: 갤러리 다온
  ▶ YAP Reload展 :: 2014.12.31~01.13 :: 갤러리 일호
  ▶ 모樂 모樂전 :: 2014.07.23~08.12 :: 갤러리 일호
  ▶ 경계에 서다 :: 2014.07.08~08.31 :: 일현미술관
  ▶ YAP2014 창립展 :: 2014.05.20~05.26 :: 충무갤러리
  ▶ Blooming Garden :: 2014.05.07~05.24 :: 스페이스 엄
  ▶ 선물 SeMA Gift :: 2014.04.15~06.01 :: 서울시립미술관
  ▶ Through the eyes of soul :: 2014.03.25~03.30 :: 충무갤러리
  ▶ 김동욱展 :: 2014.01.22~01.28 :: 갤러리 이즈
  ▶ 10 YEARS :: 2013.11.26~12.29 :: 갤러리 스클로
  ▶ 허무한 실재 - 김동욱展 :: 2013.03.09~03.30 :: 오픈스페이스 배
  ▶ 파사드:얼굴展 :: 2012.03.02~03.18 :: 스페이스 오뉴월
  ▶ ANOTHER VOICE - Section 2 > 일상의 기술 :: 2012.01.04~01.17 :: 옆집갤러리
  ▶ 일부일조작日復日造作 : 조작적 유희의 세계展 :: 2011.08.02~08.07 :: 수원미술전시관
  ▶ On Photography - 김동욱展 :: 2011.06.18~06.29 ::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점

* 본 전시정보 저작물의 저작권은 저작자 또는 저작권위탁관리업체에 있습니다.
* 아트허브에 게시된 본 전시정보는 저작권자로부터 제공받아 아카이빙 되었습니다.
* 따라서, 당사의 허락 없이 본 전시의 글과 사진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절대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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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soul of Korea 』

Group Exhibition :: Various











▲ 조풍류, 백악산에서 바라본 인왕산, 2017
캔버스 천에 먹, 호분, 분채, 석채, 122x190cm
Mt. Inwang seen from Mt. Baegak, 2017
Chinese White, Pigment, Mineral Pigment on Canvas, 122x190cm









전시작가 김동욱(金東旭 Kim Dongwook), 안충기(安忠基 Ahn Chungki), 정명식(鄭名植 Jeoung Myoungsik), 제미영(諸美英 Je Miyoung), 조풍류(趙風流 Cho Poongryu)
전시일정 2018. 01. 24 ~ 2018. 02. 08
초대일시 2018. 01. 24 PM 6:00
관람시간 Open 10:30 ~ Close 18:00(월요일 휴관)
∽ ∥ ∽

세움아트스페이스(SEUM ART SPACE)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48
T. 02-733-1943
www.seumartspace.com









● SEOUL soul of Korea

안충기


1000만 명이 사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역사가 깊다. BC 8000~7000년 무렵부터 사람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고대 한반도를 삼분한 왕조 중의 하나인 백제가 BC 18년에 여기서 건국했다. 그 뒤 한산, 한성, 한양, 양주, 남경, 경성 등으로 이름이 바뀌며 현대에 이르러 서울이 됐다. 조선 왕조 이래 서울은 700년 넘게 한반도의 중심이다.

베이징은 1272년에 처음 중국 왕조의 수도가 됐고, 도쿄 에도성은 1457년에 세워졌다. 파리는 BC 50년, 런던은 AC 43년 로마군이 입성하며 역사에 등장한다. 로마가 BC 6세기에 도시국가의 기초를 닦았으니 서울의 무게를 가늠할 만하다.

서울은 산과 물의 도시다. 한반도 동쪽 산맥 골골을 흘러내린 물이 모여 한강이 된다. 강은 한반도의 중심부를 관통해 북한산과 관악산을 가르며 서해로 흘러든다. 서울은 이 두개의 산 사이 강가와 언덕 위에 세워졌다. 산과 물,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서울 풍경은 세계 어느 대도시에서도 만나기 힘들다. 오래전부터 예술가들이 서울을 노래해 온 이유다. 대한민국 작가 다섯이 이 같은 서울을 세계에 알리는 작업에 나선다.






▲ 김동욱, 방겸재倣謙齊-백악과 인왕사이 서울을 보다, 2005
한지에 염료인화, 100x640cm.
In The Style of Gyeomje-Viewing Seoul between Baekak and Inwang Mountain, 2005
Pigment Ink on Korean Paper, 100x640cm







▲ 김동욱, 방겸재倣謙齊-서울숲에서 현대아파트를 보다 2, 2007
종이에 염료인화, 50x360cm
In The Style of Gyeomje-Viewing Hyundai Apartments from Seoul Forest 2, 2007
Pigment Ink on Fine Art Paper, 50x360cm







▲ 김동욱, 방겸재倣謙齋-백악산과 청와대를 보다, 2012
한지에 염료인화, 100x480cm
In the Style of Gyeomje-Viewing Baegag Mountain and Blue House, 2012
Pigment Ink on Korean Paper, 100480cm







▲ 안충기, 강북반도, 2017
종이에 먹 펜, 75x130cm
The Seoul landscape from the sky, 2017
India Ink on Paper, 75x130cm







▲ 안충기, 비행산수-서울 한강 동부, 2016
종이에 먹펜, 29x21cm
Easten area of the Seoul from the sky, 2016
India Ink on Paper, 29x21cm







▲ 안충기, 비행산수-서울역, 2016
종이에 먹펜, 29x21cm
Seoul station from the sky, 2016
India Ink on Paper, 29x21cm




조풍류 작가는 아교에 돌가루를 개어 작업한다. 서울의 산과 물과 마을은 투박한 재료를 만나 차가움을 버리고 따스한 풍경이 된다.

정명식 작가는 궁궐 목수다. 그의 어깨엔 연장통과 사진기가 늘 붙어 다닌다. 다른 이들이 볼 수 없는 시각으로 신비한 서울의 모습을 담아낸다.

김동욱 작가의 사진은 우리가 잊어버린 기억을 불러낸다. 그의 뷰파인더는 자연의 미묘한 변화를 재빠르게 낚아챈다. 거기엔 서사와 상징이 있다.

제미영 작가는 서양화와 한국화를 두루 섭렵했다. 다양한 색깔과 질감을 가진 조각보를 잘라 바느질 콜라주로 도시의 갖가지 이면을 들여다본다.

안충기 작가는 현직 신문기자이자 화가다. 철 펜에 먹물을 찍어 한 땀 한 땀 획을 긋는 지난한 작업을 한다. 작품 하나에 2년이 걸리기도 한다.

한국화, 서양화, 사진, 펜화… 다섯 가지 색깔로 서울이 다시 태어난다. 문화 서울 르네상스, 이들의 시선이 닿은 지점이다.






▲ 정명식, 종묘宗廟, 2013
Archival Pigment Print, 63x50cm
Jongmyo Shrine, 2013
Archival Pigment Print, 63x50cm







▲ 정명식, 창덕궁, 2013
Archival Pigment Print, 76x47cm
Changdeokgung Palace, 2013
Archival Pigment Print, 76x47cm







▲ 정명식, 창덕궁, 2015
Archival Pigment Print, 63x50cm
Changdeokgung Palace, 2015
Archival Pigment Print, 63x50cm




SEOUL soul of Korea

South Korean capital is a home to 10 million people and boasts a long history. Around 8000-7000 B.C. people already formed a village in the area. Baekje, one of the Three Kingdoms which ruled over ancient Korea, was founded here in 18 B.C. Before gaining its present name, Seoul was known as Hansan, Hanseong, Hanyang, Yangju, Namgyeong, Gyeongseong etc. Under the Joseon dynasty it remained the center of Korean Peninsula for more than 700 years.

Beijing first gained the status of China's capital city in 1272, Edo Castle in Tokyo was built in 1457. Paris and London first appeared in history in 50 B.C. and 43 A.C. respectively when the Roman army made its triumphal entry into their fortresses, and in 6th century B.C. the city-state of Rome expanded its control. Looking at these dates one can estimate how deep Seoul's roots are.

Seoul is a city of mountains and rivers. Water from mountain chains in the eastern part of Korean Peninsula is gathered into Han river. This river flows through the peninsula and reaches the Yellow Sea, cutting through Bukhansan and Gwanaksan. Seoul was built on hills and riverbanks between these two mountains.

Seoul has a unique scenery combining mountains and rivers, old and new. Hardly any other megapolis can boast such a landscape. This is why Seoul has been praised by artists since long ago. This time five Korean artists strive to show the city of Seoul to the world.

Cho Poongryu uses stone powder and glue, and with these rough materials he creates landscapes of Seoul's mountains, rivers and villages filled with warmth rather than coldness.

Jeoung Myoungsik works as a carpenter in royal palaces. He can always be seen with a toolbox and a camera over his shoulder. He captures mysterious glimpses of Seoul with his unique vision.

Kim Dongwook brings our forgotten memories back to life. His viewfinder quickly catches even the slightest changes in nature, while his photos are filled with storytelling and symbolism.






▲ 제미영, 가화家花, 2016
캔버스에 아크릴, 바느질, 콜라주, 비즈, 65x91cm
House and Flower, 2016
Acrylic on Canvas, Sewing Collage, Beads, 65x91cm







▲ 제미영, 가화家花, 2017
캔버스에 아크릴, 바느질, 콜라주, 비즈, 65x91cm
House and Flower, 2017
Acrylic on Canvas, Sewing Collage, Beads, 65x91cm







▲ 제미영, 가화家花-집과 꽃에 깃든 소망, 2017
캔버스에 아크릴, 바느질, 콜라주, 비즈, 130x162cm
House and Flower-Hopes in houses and flowers, 2017
Acrylic on Canvas, Sewing Collage, Beads, 130x162cm







▲ 조풍류, 불암산에서 바라본 수락, 도봉, 삼각산, 2017
캔버스 천에 먹, 호분, 분채, 석채, 130x220cm
Mt. Surak, Dobong, Samgag seen from Mt. Buram, 2017
Chinese White, Pigment, Mineral Pigment on Canvas, 130x220cm







▲ 조풍류, 방겸재 인왕산도, 2017
캔버스 천에 먹, 호분, 분채, 석채, 90x160cm
After Gyeonjae-Picture of Mt. Inwang, 2017
Chinese White, Pigment, Mineral Pigment on Canvas, 90x160cm




Je Miyoung extensively studied Western and Korean painting techniques which let her acquire a distinctive style and create intricate textile collages using various colors and textures to show Seoul from different sides.

Ahn Chungki is a newspaper journalist and a painter. His art is born through a difficult process while he draws it stroke by stroke with a fine steel nib pen and India ink. It took him almost 2 years to complete some of his works.

Now Seoul is reborn in five different colors... Reborn through Korean and Western painting, through photography and ink art. Seoul's Renaissance is what caught these artists' eye.


제2회 아트콜라보 공모전
2018 공간 힘 기획전시공모 작가.
공예미술관 보임쉔 2018 공간연.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
2018년 젊은 날의 초상 展(유료)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
2018년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
이상아트 스페이스 하반기 전시.
희수갤러리 2019 개인전 지원 공.
제20회 경상북도 전통문양디자인.
제5회 의정부예술의전당 신진작.
2018년 한국문화재재단 수탁상품.
2019 하반기 갤러리 3안 Gallery.
캠프그리브스 DMZ 크리에이티브 .
소소미술관 2018 공간연계형 창.
 
논산 관촉사 '은진미륵' 국보 됐.
헌책이 관광콘테츠다…‘제주 헌.
안도 다다오의 개성 돋보이는 랑.
대구미술관, 한국 행위미술 50주.
일본인 소장한 조선 분청사기, .
'낀세대 화가' 김득신의 '조선 .
가난보다 무서운 건 허무… 집까.
이성자 화백 예술세계의 원천
'아트부산 2018' 호평..."넓고 .
문화예술축제 아트부산 개막…미.
도서관으로 변신하는 광화문 광.
1000년을 이은 1000℃
 
2018 소아르미술관 큐레이터 모.
2018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회.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 계약직(기.
2018 완주문화재단 문화특화지역.
예술과 시민사회 지역강사 모집
유리섬 미술관 학예사 모집공고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2기 아트.
(재)광주비엔날레 계약직 및 기.
한국예술종합학교 기간제근로자(.
부산영상위원회 영상사업팀 제작.
광주시립미술관 전시안내 단시간.
서울특별시 일반임기제공무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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