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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런던 CREATIVE LONDON展 :: Painting
전시작가 > 에릭 벤딕스 Erik Bendix, 칼라 버서틸 Carla Busuttil, 클레어 도셋 Claire Dorsett, 애니 에몽 오테 Annie Hémond Hotte, 사라 R 키 Sarah R Key, J. A. 니콜스 J. A. Nicholls, 카트린 로버츠 Katrine Roberts, 캐롤린 워커 Caroline Walker 등             
전시일정 > 2012-07-23 2012-09-30
초대일시 > 없음
관람시간 > Open 10:00 ~ Close 18:00
전시장소 > 스페이스K 과천, 스페이스K 서울, 스페이스K 광주  다른전시 보기
주소 >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23 코오롱 타워 1F
연락처 > 02-3677-3105
홈페이지 > www.spacek.co.kr
퍼블리케이션 > 준비중
아티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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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런던 CREATIVE LONDON展 』

Group Exhibition :: Painting











▲ 에릭 벤딕스 Erik Bendix, Flap flop
Oil on Canvas, 170x170cm, 2010









전시작가 에릭 벤딕스 Erik Bendix, 칼라 버서틸 Carla Busuttil, 클레어 도셋 Claire Dorsett, 애니 에몽 오테 Annie Hemond Hotte, 사라 R 키 Sarah R Key, J. A. 니콜스 J. A. Nicholls, 카트린 로버츠 Katrine Roberts, 캐롤린 워커 Caroline Walker 등
∽ ∥ ∽
전시일정 2012. 07. 23 ~ 2012. 08. 18
전시장소 스페이스K(space K) 과천
주소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23 코오롱 타워 1F
연락처 T.02-3677-3105
관람시간 Open 10:00 ~ Close 18:00(일요일 휴관)
∽ ∥ ∽

전시일정 2012. 08. 20~ 2012. 09. 08
전시장소 스페이스K(space K) 서울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0-7 3F
관람시간 Open 10:00 ~ Close 18:00(일요일 휴관)
∽ ∥ ∽

전시일정 2012. 09. 11~ 2012. 09. 30
전시장소 스페이스K(space K) 광주
주소 광주시 서구 농성동 460-17 2F
관람시간 Open 10:00 ~ Close 18:00(일요일 휴관)
www.spacek.co.kr









● 크리에이티브 런던

스페이스K


코오롱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가 세계인의 축제인 런던올림픽을 축하하고자 올 여름에 ‘크리에이티브 런던’전을 개최한다. 코오롱여름문화축제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7월 23일부터 스페이스K_과천과 서울, 광주에서 순회전 형태로 두 달 반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 칼라 버서틸 Carla Busuttil, Nursing is easy, nursing is good
Oil on Canvas, 160x190cm, 2011







▲ 클레어 도셋 Claire Dorsett, Can you swim
Acrylic on Canvas, 46x38cm, 2011







▲ 애니 에몽 오테 Annie Hemond Hotte, The narcissists
Oil on Canvas, 116x171cm, 2012




최근 영국 현대미술은 데미안 허스트를 주축으로 한 yBa(young British artists)의 활약으로 국제 미술계에서 전례 없는 주목을 받았다. 이제 런던은 영국의 수도라는 국가적 틀을 벗어나 명실상부한 코스모폴리스로서 현대 문화 지형도에서 중심축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신진작가 8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보며 창조적인 플랫폼으로서 런던을 조망한다. 특히 그 동안 유명 아티스트에 한정되어 국내에 소개되었던 영국 컨템포러리 미술에 식상한 관객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전시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대량 복제된 카툰 캐릭터를 회화적으로 재구성해내는 에릭 벤딕스(Erik Bendix)와 집을 배경으로 여성 모델과 소품 배치로 내러티브한 장면을 연출하는 캐롤라인 워커 (Caroline Walker), 과감한 붓 터치로 재현된 인간을 통해 권력과 편견의 현대사를 회화적으로 풀어내는 카를라 부스틸(Carla Busuttil)이 참여한다. 또한 현대인의 정신 세계에 대한 심층적인 관심이 돋보이는 작가들도 눈에 띄는데 아니 에몽 오뜨(Annie Hemond Hotte)는 불안과 걱정에 분주한 정체불명의 주인공을 등장시켜 웃지 못할 부조리극을 연출한다. 그리고 가면을 통해 인간의 경직된 윤리 의식에 비판적인 시선을 던지는 사라 R 키(Sarah R Key)와 얼굴의 극단적 변형과 왜곡된 초상을 화려한 색채로 덮어버리는 카트린 로버츠(Katrine Roberts), 클로즈 업(close up)과 크로핑(cropping)을 적절히 활용하여 일상의 평범한 일상과 사물을 특별하게 만드는 클레어 도셋(Claire Dorsett)과 함께 회화적 기법만으로 콜라주의 효과를 노리는 J. A. 니콜스(J. A. Nicholls)도 소개된다.






▲ 사라 R 키 Sarah R Key, A feeling for ghosts
Acrylic on Canvas, 160x221cm, 2012







▲ J. A. 니콜스 J. A. Nicholls, All on that day
Oil & Acrylic on Canvas, 152x116cm, 2007







▲ 카트린 로버츠 Katrine Roberts, Percolate I
Oil on Board, 122x183cm, 2012







▲ 캐롤린 워커 Caroline Walker, Hosiery
Oil on Canvas, 172x152cm, 2011




이렇듯 이번 전시에 참여한 8명의 젊은 작가들은 출생 지역과 스타일은 달라도 모두 런던이 배출한 아티스트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런던에서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고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경계를 두지 않고 전 세계로부터 창조적 에너지를 포용하고 재생산하는 도시 ‘런던의 힘’을 반증한다. 이곳에서 치열하게 활동하는 여덟 신예들의 작품을 통해 런던 미술의 오늘, 나아가 현대 미술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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